창원문성대 첨단모빌리티학과 정한식 교수, 자동차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산업 현장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력 있는 기능인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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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정한식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창원문성대학교 첨단모빌리티학과에 정한식 교수가 초빙교수로 부임해 자동차 교육을 전담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첨단모빌리티학과는 자동차·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차세대 교통 분야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학과로, 정 교수는 특히 자동차 분야 교육을 맡아 학생들이 졸업 후 곧바로 현장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기능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 [사진 설명] /정한식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
합천 야로 출신의 정한식 교수는 기아자동차에서 오랜 기간 정비 주임 책임자로 근무하며 탄탄한 실무 경력을 쌓았다. 또한 자동차 기능사 자격증 시험 감독관으로 십수 년간 활동하며 국가 기술자격 검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이러한 경험은 그가 강의실에서 학생들에게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노하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전수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 [사진 설명] /정한식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
뿐만 아니라 정 교수는 인간관계와 관련된 여러 자격증을 보유할 만큼 자기계발에 부지런하며, 타인과의 소통과 협력에도 능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는 남을 돕는 일을 주저하지 않고, 항상 솔선수범하는 태도로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도 쉼 없이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 시민들을 위한 ‘자동차 봉사 모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시민들이 운행 중 불편을 겪는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간단한 수리까지 맡아주며 ‘찾아가는 자동차 주치의’ 역할을 자처한다.
![]() [사진 설명] /정한식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
정 교수는 “고장 난 차량이 제 손길을 거쳐 다시 힘차게 달릴 때마다 제 마음까지 벅찬 감동을 느낀다”며 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의 이러한 모습은 학생들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강단에서 가르치는 기술뿐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태도와 직업인으로서의 자긍심까지 함께 전하는 것이다. 정 교수의 열정과 진정성은 후학들에게 단순한 스승이 아닌, 삶의 멘토로 다가가고 있다.
◆학생들의 이야기
“정한식 교수님은 항상 실무 위주의 수업을 해주셔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교수님 수업을 통해 최신 자동차 기술과 정비 방법을 배우면서 제 진로에 대한 확신이 더 커졌습니다.”
▲“교수님은 단순히 기술만 가르쳐 주시는 게 아니라, 올바른 태도와 책임감까지 강조해 주셔서 큰 배움이 되고 있습니다.”
![]() [사진 설명] /정한식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
정한식 교수는 앞으로도 창원문성대 첨단모빌리티학과에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며, 자동차 정비 분야의 든든한 전문가이자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따뜻한 시민으로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그가 걸어온 길과 현재의 노력이, 미래 모빌리티 인재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있다.
정 교수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차량과 모빌리티 기술을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가장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