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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작가 최근 "출간한 도서의 인세 전액" 300만 원 상당의 라면 222박스를 안양시청에 기부하였다,

작년 남편 (군포 새마을금고 이훈규)에 이어 배우자 김애란작가 따뜻한 기부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25/11/14 [12:37]

김애란 작가 최근 "출간한 도서의 인세 전액" 300만 원 상당의 라면 222박스를 안양시청에 기부하였다,

작년 남편 (군포 새마을금고 이훈규)에 이어 배우자 김애란작가 따뜻한 기부

박승권 기자 | 입력 : 2025/11/14 [12:37]

 시사코리아뉴스( 박승권 기자 ) 김애란작가 안양시청 기부 모습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 기자=  김애란 작가가 최근 출간한 도서의 인세 전액으로 300만 원 상당의 라면 222박스를 안양시청에 기부하였다, 작년에 군포 새마을금고 여신팀장( 남편 이훈규) 기부한 모습을 보고 “좋은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며 이번 기부를 직접 실천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시사코리아뉴스( 박승권 기자 ) 김애란작가 단란한 가족모습이다, 좌 김애란 작가, 중앙 아들 이서진,  우, 남편이훈규


김애란 작가는 현재 집사임당부동산중개법인 대표로 활동 중이며, 필명 ‘집사임당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두부부의 기부 손길이 주변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안양시 관계자는 “개인의 재능과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뜻깊한 실천”이라며 “기부자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복지 현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양시는 전달받은 라면 222박스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환경을 사랑하는 조류사진작가 박승권 편집&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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