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채경덕)는 27일(목) 내서 삼계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회장 안선연)와 모범운전지회(회장 서만호) 회원 등 25여 명과 함께 등굣길 어린이 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학생들의 보행 지도와 함께 교차로 교통관리 및 운전자 대상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행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편 마산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하반기 총 8회의 어린이 보호구역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히며, 바쁜 개인 일정에도 어린이 안전을 위해 함께 해준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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