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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함양 천령문화제 청소년페스티벌 - 박다민의 화려한 무대

어린 나이에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다민, 차세대 스타로서 가능성 확립

최원태 기자 | 기사입력 2026/05/03 [19:11]

제65회 함양 천령문화제 청소년페스티벌 - 박다민의 화려한 무대

어린 나이에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다민, 차세대 스타로서 가능성 확립

최원태 기자 | 입력 : 2026/05/03 [19:11]

 

 제65회 함양 천령문화제 청소년페스티벌 - 박다민의 화려한 무대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 기자= 2026년 5월 3일, 제65회 함양 천령문화제 청소년페스티벌이 함양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바로 마산합성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자 신동가수인 박다민의 초대 공연이었다. 박다민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큰 기대를 모은 바, 그가 무대에 오르자마자 뜨거운 환호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박다민은 첫 번째 곡으로 홍지윤 가수의 망부석을 선택하며 공연을 시작했다. 곡의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그는 자신의 풍부한 감정선과 강렬한 목소리로 노래를 풀어내며 무대를 장악했다. 그의 목소리는 맑고 청명하면서도 힘이 넘쳤고, 그가 부를 때마다 관객들은 하나둘씩 무대 앞으로 몰려들었다.

 제65회 함양 천령문화제 청소년페스티벌 - 박다민의 화려한 무대

 

박다민의 감정이 담긴 노래는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공연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첫 번째 곡의 성공적인 마무리 후, 무대 위에는 박다민의 가창력과 감정 표현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이어지는 두 번째 곡은 김용임 선생님의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었다.

 

이 곡은 박다민의 밝고 힘찬 에너지를 그대로 반영하는 곡으로, 박다민은 무대에서 활력을 발산하며 관객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그는 무대 위에서 손짓과 표정, 그리고 몸짓을 통해 관객들과 하나가 되려는 듯한 강한 열정을 보였다.

 

그가 노래를 부를 때마다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는 끊이지 않았으며, 박다민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무대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특히,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는 가사의 의미를 잘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두 곡이 끝난 후, 관객들은 아쉬운 마음에 앵콜을 요청했고, 박다민은 이에 응답하며 송가인의 거문고야를 선택했다. 이 곡에서 박다민은 더욱 성숙한 목소리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송가인의 곡은 원래의 감성에 맞춰 불려졌고, 박다민은 감정의 깊이를 더욱 더해 관객들에게 큰 여운을 남겼다

 

그의 열창은 공연장의 공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으며, 무대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관객들은 박다민의 앵콜 공연에 감동하여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그의 무대가 끝날 때까지 그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이날 박다민의 공연은 단순히 노래 한 곡을 부른 것이 아니었다. 그는 그 순간마다 자신의 감정을 담아내고, 노래를 통해 관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가창력뿐만 아니라, 무대 위에서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탁월한 무대 매너는 그를 단순한 청소년 가수가 아닌, 차세대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입증해 보였다.

 

특히, 박다민의 공연은 무대 위에서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관객들과의 교감이 어우러져 큰 감동을 선사했다. 그의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는 이날 공연의 모든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신동가수로서 그가 향후 펼칠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박다민은 이날 공연을 통해 자신이 어떤 가수로 성장할지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었으며, 앞으로도 그가 참여할 무대에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소년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준 박다민은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그의 매력을 발산하며, 차세대 스타로서 우뚝 설 것이다.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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