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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방]‘자나 방송국 박거열 감독’의 무명가수 사랑!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3/12/26 [22:56]

[인물탐방]‘자나 방송국 박거열 감독’의 무명가수 사랑!

최성룡기자 | 입력 : 2013/12/26 [22:56]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대표기자]‘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더불어 살면서 서로 사랑하고 서로돕고.이해하는 생활 속에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삶의 가치와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여기 “대한민국 가요계 무명가수들의 대부” 자나 방송국 ‘박거열 대표감독’의 무명가수 사랑은 무죄다,

▲  사진은:'자나방송국 박거열 대표감독....  

그는 언제나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의지와 사랑,봉사,화합의 정신으로 민족중흥과 조국근대화의 내일을 내다보며 각종의 '사회봉사활동'을 시작 대한적십자사 기동봉사회 결성으로 사회봉사를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민족통일 서대문협의회,임원으로 대한적십자사 보도봉사회 회장을 맡아 사회봉사활동을 전력해 왔던 나라사랑의 정신 실 천인으로 평이나 있다.

‘대한민국 무명가수의 대부 박거열 감독’ 그는 가진 거라고는 목소리 할 줄 아는 거라곤 노래뿐인 트로트 무명가수들,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그들 뒤에 있는 단 한 사람이다. “자신은 ”무명가수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해“라며 13년전부터 촬영감독으로 트로트 가요계에 참여하면서 알게 된 무명가수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그의 인생을 바꿔놓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 무명가수는 다 내게로 오라며 무명가수들을 위한 트로트 전문 ‘자나방송국’을 13년전 개국했다.이때부터 박 감독은 가수들이 막대한 홍보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무일푼 가수들을 위해 길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무명가수의 앨범소개는 물론 뮤직 비디오까지 찍어주는 인터넷 트로트방송국.그동안 박 감독을 거쳐 간 가수만 천여 명 ‘자나방송국’은 인기가수 이혜리,박상철,김용림,서주경을 키운 ‘꿈과 비젼이 있는 ’무명가요 방송국‘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동안 박거열 감독이 무명가수들과의 끈질긴 사랑에 빠진 이유와 그리고 우리 트로트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박 감독이 고향 대구동인 동에서 명문대 영남대 전기과 졸업하고 취미 생활이 사진 및 비디오 촬영이 특기였다.지난 1977년 대구에서 청운의 꿈을 안고 서울상경 대한뉴스 영상제작 국장을 역임했으며 UN NEWS 보도국장,홍보국장.을 역임하면서 언론문화 창달과 신장에 기여하고 공정보도에 의한 정의사회 구련과 사회문화진흥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왔었다,

그간 박 감독은 대한적십자사 사회봉사사업 유공표창을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교통방송국 공동주최 선 행상,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 7000시간을 기록하면서 총재표창상과 수많은 감사패와 공로패 등을 수상한 봐,정직을 바탕으로 한 용기와 지혜.봉사의 정신이 모범이 되며 늘 건겅한 정신.봉사와 질서의 생활로 국가사회에 보탬이 되는 삶을 추구해
왔다.

항상 정직한 생활. 그리하여 스스로 떳떳하고 명예로운 생활.정의를 위해 용기 있는 생활을 축구해왔으며 늘 나라와 겨레를 위하고 자아실현을 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가 지난 2002년 년말 제갈승 박상철 송란 하나로 조규철 소명 신웅,위금자 이 상번 최영철 서상억 박우진 전승희,태웅 대한민국 인기가수 14인 감사패를 받았으며 UN IAEWP 유엔사무총장 코피아난 감사장 대한적십자사 사회봉사사업 유공표창 총재표창 5회등 수상경력이 화려하다,이뿐 아니다. 2011년 10월 대한민국 정부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국가 유공자 증서를 받았다.

박거열 감독이 지난1989년 04월 KBS2 TV 사랑방중계 금주의 인물 출연을 시작으로 TBS 교통방송 개국특집,생방송 출연,공감 특별한 세상 (24회) 출연,MBC 슈퍼VJ 신통방통 (5회) 출연,KBS1 감성다큐 미지수 스페셜 (29회) 출연,OBS TV 살맛나는 세상 출연 (69회) 출연등 방송활동 경력도 화려하다. 

지난13년전 ‘자나방송국’을 개국하게 되면서 대한민국 "무명가수는 다 자신에게로 오라"며 막대한 홍보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무일푼 가수들을 위해 방송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이로서 무명가수에서 하루아침에 유명 가수로 발 돗음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박 감독은 직접 무명가수의 뮤직 비디오를 무료로 제작해 세상에 알려 무명을 유명으로 운명을 바꾸워 놓기도 한다. 박 감독은 “뮤직비디오는 거리를 벗 삼아 촬영해 가수의 모습을 찍는다. 가수의 노래는 배경음악으로 넣어준다”고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을 설명했다.

하지만 박 감독은“따듯한 사랑으로,뜨거운 가슴으로,진지한 관심으로”라는 기치아래 사회단체에 봉사하며 무명가수들에게는 ‘인기스타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는 독지가 이기도하다, 특히 ‘인기가 있고 여유 있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도움의 손길은 어김없이 부족한 가수를 돕는일에 사용한다.

그동안 박감독을 거쳐 간 가수만 해도 1천여 명 중에는 인기가수 박상철, 김용림, 서주 경을 키운 꿈의 인큐베이터다. 트로트가수 무명가수들은 한결같이 ‘박 감독은 강한 의욕도 있고 항상 무명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준다”고 감사와 고마움을 말을 잊지 않는다,

박 감독은 자신에 대하여는 매우 엄격하고 인색하면서도 남에게 대하여는 겸속하고 예의 바르며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매우 포옹력과 친화력으로 인화에 힘쓰고 있는 인사로서 자신이 손해를 입을지라도 남에게 피해주는 행위를 삼가는 그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무명가수들이 요즘은 방송을 틀면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등에 출연하는 장면을 지켜보면 삶에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했다,

올해로 ‘트로트자나 방송국 개국 13주년’동안 수 많은 가수들이 ‘자나방송국’을 거쳐갔다. 가수 이혜리 ,모르,봐,를 비롯하여 문연주,웃으며 삽시다,유지나,무슨사랑,강진,연하의 남자,김용임,부초같은 인생,서주경,쓰러집니다,박주희,자기야.서지오,돌리도등 인기가수로 활동하며 ‘성인가요계’는 물론 왕성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트로트자나방송국 13주년’이 지나오면서 박 감독의 마음을 아프게 하던 유사방송국들은 모두 흔적 없이 사라지고 ‘자나 방송국’은 건재함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수많은 펜들이 있기에 비가 오나 눈이오나 우여곡절 수 많은 어려움과 좌절들을 겪으면서도 박 감독은 오늘도 .카메라 앵글을 힘 있게 잡는 이유일지 모른다,

그러나 시련 없고 실패 없는 성공이 없으며“인생은 끝없는 도전과 응전의 연속이다.”라고 했드시 어떠한 시련이 닥쳐오더라도 불굴의 의지로 오늘을 이겨내야 한다며 앞을 향해 나아가며 또한 어차피 “한번 밖에 주어지지 않은 인생” 사회를 위하여 봉사는 물론이고 무명가수를 위해 살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매우 영광된 삶이라고 박거열 감독은 믿고 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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