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이탈리아 "돌로미티 최고봉 마르몰라다" 트레킹 비엘 델 판 마르몰라, 이광경 특파원이 전한다마르몰라다산(이탈리아어: Marmolada, 라틴어: Marmoleda)은 이탈리아 북동부의 산으로, 돌로미티산맥의 가장 높은 산이다.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 기자 글= 돌로미티 최고봉 마르 몰라다 트레킹 비엘 델 판 마르몰라, 마르몰라다산(이탈리아어: Marmolada, 라틴어: Marmoleda)은 이탈리아 북동부의 산으로, 돌로미티산맥의 가장 높은 산이다. 트렌티노알토아디제주와 베네토주에 걸쳐 있다.
돌로미티에서 제일 높은 산 마르 몰라다 마르 몰다 올라가는 길은 도로가 굽은 도로가 많다 렌터카 이용도 많이 한다, 마르 몰라다 케이블카 타는 곳 주차장이 넓어서 편하다 마르 몰라다 주차 요금은 1시간에 1유로다
케이블카로 마르 몰라다 정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두 번 케이블카로 갈아타야 한다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면 꼭 둘러보기를 추천하는 곳 이탈리아 돌로미티, 마르 몰라다
돌로미티 길은 구불구불한 곳이 많기 때문에 같은 곳을 다양한 모습으로 풍경을 볼 수 있다. 상가 앞에는 주차를 잘해야 한다 잘못하면 바로 주차위반 스티커가 붙는다 사전에 미리내면 우리나라 돈으로 4만 원 정도다
리프트권이 없거나 버스시간에 맞추어 타는 게 불편하면 올라가다가 편한 곳까지만 걷다, 다시 돌아서 내려오는 것도 좋다
편한 여행을 생각한다면 등산용 방석과 음료등을 준비해서 올라가는게 좋다, 벤치가 대부분 없는 곳이 많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 경치 감상을 하는 사람들과 가족들이 함께 트레킹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끄러운 자갈길은 걷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름과 겨울이 공존하는 곳이다, 누구나 걷기 쉬운 아름다운 곳 돌로미티의 최고봉 마르 몰라 다를 보면서 걸을 수 있는 멋진 길이다
돌로미티 6월에는 춥고 안개가 많아서 제대로 경치 구경을 못할 때가 많다, 오늘은 날씨가 멋지다, 식당도 멋지고 손님도 많다 시설도 좋고 예약도 가능하다
(케이블카, 주차, 전망대) 돌로미티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여름에도 눈이 있는 설산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더 좋다
비에 델 판은 베이비 코스라고도 한다 아기와 함께 길을 걸을만한 곳으로 추천되는 코스다. 하루 평균 12km 정도를 걷는다 지금 새벽 3시 10분 차량 대여해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과 시차는 7시간이다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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