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돌로미티 베니스, 산타막달레나, 카레차호수, 이광경 특파원이 전한다이탈리아 돌로미티 베니스 풍경이 아름답다
상징적인 운하, 시대를 초월한 건축물, 활기찬 역사를 자랑하는 베니스는 전 세계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다 베니스는 5세기에 야만인의 침략으로부터의 피난처로 건설되었다
석호 위에 건설된 도시는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에 강력한 해양 공화국이 되었다 베니스의 운하는 원래 천연 수로였으며 건물의 기초를 만들기 위해 확장되고 나무 말뚝이 늘어서 있다
수세기에 걸쳐 이 도시는 엄청난 부를 축적하여 웅장한 궁전, 교회, 광장을 건설했다 오늘날 베니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인간의 독창성을 보여준다
베니스 자체에는 자동차가 없지만 인근 도시인 메스트레까지 차로 이동하거나 대형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트론케토 섬에 주차할 수 있다 베니스에 도착하면 걷거나 수상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산타 막달레나는 사골이다. 식당이 거의 없다. 마을에서 조금 올라가야 하고 약 2km 정도는 1차선 너비의 양방향 오르막길이다.
산책로 대부분 나무데크가 깔려있지만 일부 흙바닥은 미끄럽다 산속에 에메랄드빛 호수를 보면 돌로미티의 아름다움을 느낀다
이탈리아 드라마 'Un passo dal cielo'의 촬영지이자 SNS에서 유럽 여행 인플루언서들이 자주 소개하는 만큼 브라이에스 호수. 돌로미티 여행자라면 꼭 들러보길 추천한다.
돌로미티의 돌산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마을로 일몰 명소로 유명한 산타 막달레나 돌로미티는 드라이브만 해도 세상이 온통 아름답다
산타 막달레나를 새벽과 석양 시간에 방문하면 붉게 물든 암석산을 볼 수 있어 유명한 일몰 성지이다 산타 막달레나 마을 분위기가 잘 담겨서 놓칠 수 없는 배경.
돌로미티의 진주로 불리는 이유가 간다. 산타막달레나로 가는 길은 차로 가기가 쉬운 곳이다 돌로미티와 멀어진 거리라 돌아서 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린다 사진 전문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베로나는 밀라노에서 2시간가량 거리에 떨어진 도시인데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도시여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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