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마산중부署 ‘5대 반칙운전 근절’ 위한 교통안전 홍보

음성녹음파일 제작 및 출·퇴근길 주민 홍보

최원태 기자 | 기사입력 2025/08/17 [17:09]

마산중부署 ‘5대 반칙운전 근절’ 위한 교통안전 홍보

음성녹음파일 제작 및 출·퇴근길 주민 홍보

최원태 기자 | 입력 : 2025/08/17 [17:09]

 

 [사진설명] /마산중부경찰서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마산중부경찰서(서장 박병준)는 지난 13일 마산합포구 진동·진전·구산 등 마을 이장단과 모범운전자회 등 경찰 협력단체를 대상으로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해 자체 제작한 음성 녹음파일을 배부하는 등 홍보에 나섰다.

‘5대 반칙운전 근절’은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버스전용차로 위반 등이고, 8월까지 주민 홍보를 거친 후 9월부터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찰서에서는 지난 7월 9일부터 도로위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주요교차로 거점근무, 교통안전교육, 교통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홍보 베너를 이용하여 출, 퇴근시간대 운전자 및 보행자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에 주력하고 있고, ‘5대 반칙운전 근절’과 ‘기초질서 지키기’ 음성녹음 파일은 경찰과 협업을 통해 결성된 우리동네 교통수호자 이장단에게 전달하여 마을 엠프방송을 이용 하루 1회씩 홍보토록 협조하기도 했다. 또한 꼬리물기로 인한 혼잡한 교차로 8개소에 대해 시인성 확보와 꼬리물기 억제를 위한 정차 금지지대에 황색선 재도색을 추진 하는 등 시설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경찰서에서는 “운전자들은 위반행위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실제로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교통질서 위반 행위하며 이를 계속 방치하면 다른 운전자의 불편을 유발해 난폭, 보복운전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9월부터는 연중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면서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