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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산·함안·의령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 김종식" 의령군 수해복구 성금 기탁

성금은 수해피해 복구와 이재민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25/08/29 [17:51]

(사)마산·함안·의령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 김종식" 의령군 수해복구 성금 기탁

성금은 수해피해 복구와 이재민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승권 기자 | 입력 : 2025/08/29 [17:51]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 좌 (사)마산·함안·의령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종식 사무처장., 우 의령군수 오태완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 기자= 의령군은 (사)마산·함안·의령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종식 사무처장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의령군 지역의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주택 침수와 농경지 유실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김종식 사무처장이 자비로 마련한 것이다.

 

김종식 사무처장은 “범죄 피해뿐 아니라 자연재해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도 희망을 나누는 것이 우리 사회의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수해피해 복구와 이재민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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