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지방통계청 창원사무소, 농촌일손돕기 나서

김다희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14:12]

동남지방통계청 창원사무소, 농촌일손돕기 나서

김다희기자 | 입력 : 2018/11/07 [14:12]

▲ 동남지방통계청 창원사무소 농촌일손돕기   © 편집국

 

동남지방통계청 창원사무소(사무소장 박승근)에서는, 농촌일손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11월 7일(수)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당일, 창원사무소 직원 21명이 의창구에 있는 한 과수농가(재배면적 20,861㎡, 조사대상농가)를 방문하여 단감수확 작업을 도왔으며, 대상농가에서는 인력확보가 어려운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 동남지방통계청 창원사무소 농촌일손돕기    © 편집국


아울러, 창원사무소에서는 농촌사랑 실천을 위해 농촌일손돕기 외에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사랑나눔을 위한 장애복지시설 봉사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김다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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