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훈청, 사회지도층과 함께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실시

-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함께 해 -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01:50]

부산보훈청, 사회지도층과 함께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실시

-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함께 해 -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5/15 [01:50]

▲ 부산보훈청, 사회지도층과 함께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실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부산지방보훈청(청장직무대리 윤성태)은 14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사회지도층과 함께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가보훈처 국정과제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그들의 자긍심을 제고하며, 국민들에게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에서는 국가유공자 예우분위기를 강화하기 위해 사회지도층의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4.19혁명희생자인 김용성(79세) 씨 댁에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과 최해숙 부산지방보훈청 보훈과장이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한다.

 

현재 4.19민주혁명회 부산광역시지부장으로 활동 중인 김용성 씨는 1960년 4월 19일 금성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학생위원장으로 4.19혁명에 참가해 부상을 입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1963년 4월 19일 건국포장을 받았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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