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훈청, 크린토피아 연제, 북구, 영도지사에 감사패 수여

- 2018년부터 보훈가족 침구류 무료세탁 서비스 지원 -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0:10]

부산보훈청, 크린토피아 연제, 북구, 영도지사에 감사패 수여

- 2018년부터 보훈가족 침구류 무료세탁 서비스 지원 -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9/09 [10:10]

▲ 부산보훈청, 크린토피아 연제, 북구, 영도지사에 감사패 수여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부산지방보훈청(청장 권율정)은 지난 6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크린토피아 부산연제사업장에서 크린토피아 연제지사(대표 채재원)에 보훈가족 침구류 무료세탁 사업에 대한 부산지방보훈청장 감사패를 수여했다.

 

크린토피아 부산지역지사 3곳(연제, 북구, 영도)은 고령의 보훈대상자들에게 관리하기 힘든 침구 세탁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쾌적한 주거환경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 대상으로 선정됐다.

 

무료세탁지원 사업인 ‘크린토피아 러브크리닝’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단체에 세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4회에 걸쳐 부산지역 보훈가족 320세대에 770여 점의 침구류 무료세탁 서비스를 지원했다.

 

한편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이번 감사패 수여를 계기로 부산지방보훈청과 크린토피아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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