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훈청, 추석명절 계기 보훈가족 위문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09:21]

부산보훈청, 추석명절 계기 보훈가족 위문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9/11 [09:21]

▲ 부산보훈청, 추석명절 계기 보훈가족 위문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부산지방보훈청(청장 권율정)은 10일 화요일 오후 2시 6.25 참전유공자 옹 모(88세, 사하구) 어르신 댁에서 추석 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지방보훈청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보훈가족이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고령·독거 보훈가족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권율정 부산지방보훈청장은 옹 모(88세)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무선청소기를 위문품으로 전달하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명절 분위기에 소외되는 보훈가족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6·25 참전유공자 옹 모(88세) 어르신은 “이렇게 보훈청에서 직접 찾아와 주니 고맙고, 올 추석은 더욱 즐겁고 풍성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외에도 부산보훈청은 지난 4일 수요일 오전에는 중구여성봉사원회가 후원한 명절선물꾸러미를 중구에 거주하는 보훈어르신 10가구에 전달했고, 보훈가족 복지증진을 위한 복권기금으로 마련한 위문품(국수세트) 50여 개를 고령·독거 보훈가족에게 전달하는 등 추석명절 계기 보훈가족 위문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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