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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47회 관광의 날’ 유공자 시상식 개최

천만수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0:34]

경남도, ‘제47회 관광의 날’ 유공자 시상식 개최

천만수기자 | 입력 : 2020/10/23 [10:34]

- 22일 인터내셔널호텔에서 개최, 관광종사자 등 관계자 60여 명 참석

- 윤영호 경남관광협회장 은탑산업훈장 등 관광진흥 유공 표창 46명 수여

 

[시사코리아뉴스]천만수기자 =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관광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제47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8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윤영호 경남관광협회장, 류명현 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관광분야 업계 종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포상 수여식만 간소하게 치러졌다.

 

관광진흥 유공표창 대상자는 그동안 경남의 관광산업 일선에서 노력해온 관광산업 종사자와 공무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으며 은탑산업훈장 1명, 대통령 표창 1명,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 3명, 도지사 표창 13명, 도지사 감사패 8명 등 총 46명이 수상했다.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윤영호 경남관광협회장은 32년간 경남 지역의 대표 관광 호텔을 운영하며 지역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여 관광업계 지원책을 마련한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민간업체 주도의 자율적 생활방역 실천 사업인 ‘경남형 청정안심업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도내 7개 사업체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경남형 청정안심업소는 경남안심관광을 위해 손 소독제와 세정제를 비치하고 영업 전후 소독과 환기를 하며 손님들에게 발열체크를 하는 의무대상 업소이다.

 

류명현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그동안 많은 관광인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쓴 노고에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며 “경남도 또한 지역관광업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경남관광의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만수 기자입니다.
(전)경남일보 사회부 기자
(현)시사코리아뉴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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