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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주 4일제가 노동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0:32]

조정훈 의원, “주 4일제가 노동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01/13 [10:32]

- 13일 ‘주 4일제 해도 안 망해요!’ 세 번째 토론회 시작

류호정 의원, 이주호 원장, 김종진 연구위원 참여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이하 조 의원)은 13일 오전 10시에 “주 4일제 해도 안 망해요!”라는 주제로 ‘주4일제’ 도입을 위한 세 번째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 의원과 영국 켄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13일 세 번째 토론회가 진행됐다. 이후 1월 매주 한 차례씩 총 5회 토론회가 진행된다. 3회 토론회에선 정의당 류호정 의원과 이주호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정책연구원장,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나선다.

 

조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노동의 미래를 구축하기 위해 주 6일제에서 주 5일제로 전환했을 때를 살펴보고, 주 4일제로의 전환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 및 시사점을 면밀히 따져볼 것“이라 말했다. 덧붙여 “지금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주 5일제도 그 당시에는 노동의 미래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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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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