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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5.0, “한여름 밤의 질문, 알을 깨다”세미나...“수축사회와 미래 대해 논하다”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4:23]

더민주5.0, “한여름 밤의 질문, 알을 깨다”세미나...“수축사회와 미래 대해 논하다”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9/18 [14:23]

▲ 더민주5.0, “한여름 밤의 질문, 알을 깨다”세미나...“수축사회와 미래 대해 논하다”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새로운 가치를 논의하고, 혁신을 촉진하는 토양을 당 안팎에 만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청년 당원, 지방의원, 21대 총선 비례대표 출마자, 국회의원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더민주5.0>은 지난달 28일(금)부터 국내 석학과 함께 "한여름 밤의 질문, 알을 깨다"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다.

 

오늘 18일(금)에는 “수축사회와 미래의 리더에 대해 논하다”를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국회의원이 연사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세미나 사회는 <더민주5.0>의 멤버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김나연(27) 씨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 더민주5.0, “한여름 밤의 질문, 알을 깨다”세미나...“수축사회와 미래 대해 논하다”   © 편집국

 

코로나19 심화로 인해 강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온텍트(On-tact)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세미나가 끝난 이후에는 <더민주5.0> 구성원이 직접 선정한 질문과 석학의 답변을 실은 연재 기사를 싣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중들과 폭넓은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난 8월 28일에는 첫 강연자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국회의원이 “대한민국의 위기, 민주당의 과제”라는 주제로, 9월 11일(금)에는 중앙대 독일 유럽연구센터 조성복 교수가 "독일 정당정치와 한국의 정치개혁 방향"을 주제로 두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앞선 세미나들에서 대한민국의 현재를 진단하고 정당의 개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수축사회’라는 키워드로 한국 사회의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 맞는 리더상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를 함께 기획한 <더민주5.0> 관계자는“연사의 강의를 단순히‘듣고, 공부하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묻고, 토론하는 것’을 지향하는 만큼, 우리 민주당이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계기와 정치개혁의 도화선이 되길 바란다.”라며 연속강좌에 의미를 부여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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