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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교정시설 사랑나눔 운동』진주복지원에 장갑 1만켤레 기증!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3/05/06 [18:45]

진주교도소 『교정시설 사랑나눔 운동』진주복지원에 장갑 1만켤레 기증!

최성룡기자 | 입력 : 2013/05/06 [18:45]

진주교도소(소장 오홍균)에서는 2013. 5. 6. 교정시설 사랑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시설 내 자립형 위탁 작업장에서 입주업체의 기계결함으로 발생된 불량장갑 10,000켤레를 위탁업체의 협조하에 진주복지원에 기증 하였다.
 

▲  사진은: 진주교도소 『교정시설 사랑나눔 운동』진주복지원에 장갑 1만켤레 기증식후 기념촬영 장면....................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교정본부 직업훈련과에서 2011년부터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교정시설 사랑나눔 운동은 직업훈련 수형자의 재능을 기반으로 발생한 생산물과 수용생활에서 발생한 재활용 재료를 리폼(reform)한 물품을 사회 취약계층에게 제공함으로써 교정시설내 기부문화 확산과 아울러 수형자에게는 사회에 대한 속죄기회를 제공케 하는 이중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진주복지원의 한 관계자는 교도소 수형자들이 생산한 장갑이 복지원생들의 일상생활은 물론 자원봉사자들에게 커다란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하였고
 
오홍균 소장은 장갑과 같은 소모품은 물론 직업훈련으로 연마된 수형자의 이용기술 등을 활용한 재능을 기증하는 등 사랑나눔 운동의 범위를 더욱 확대하여 교정시설 직업훈련에 대한 홍보 및 기부활동을 통한 수형자의 심성순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 했다./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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